장자크 루소 · 학문예술론 · 1부
더 많이 아는 사회가 더 좋은 사회일까?
이 글의 생각
루소는 사람들이 더 많이 알고 예술이 발전해도, 서로를 더 바르게 대하게 되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. 겉으로 멋져 보여도 서로 잘 보이려 애쓰거나 자유롭게 살지 못할 수 있어요.
질문과 연결하면
기술이 좋아지면 사람들의 삶도 꼭 좋아지는지 생각해 봐요.
근거 위치: 학문예술론 · 1부
능력의 발전과 사람됨의 발전
어떤 일을 더 잘할 수 있다는 것과 서로를 더 정의롭게 대한다는 것은 달라요. 루소는 지적 성취를 칭찬하는 동안 사람들의 행실이 정말 좋아졌는지를 묻고 있어요.
번역본에서 읽기 · 학문예술론 · 1부발전이라는 말의 기준
편리함·재산·명성과 자유·덕성은 같은 기준이 아니에요. 무엇이 늘어났는지만이 아니라 누구를 위한 발전이고 어떤 삶을 만드는지를 함께 보아야 한다는 질문으로 읽을 수 있어요.
번역본에서 읽기 · 학문예술론 · 1부기술에 의존하지 않는 판단
이 논점을 오늘에 적용하면 미래는 도구의 성능만 아니라 사용 목적과 사회의 선택에도 달려 있다고 말할 수 있어요. 이것은 원전을 오늘의 문제에 연결한 해석이에요.
번역본에서 읽기 · 학문예술론 · 1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