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리스토텔레스 · 시학 · 4절
모방하고 배우는 것도 인간의 자연
이 글의 생각
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이 무언가를 따라 해 보고 리듬을 즐기는 일을 자연스럽게 갖춘 능력으로 봐요. 예술도 세상을 따라 표현하고 배우는 이런 능력에서 시작될 수 있어요.
질문과 연결하면
사람이 만든 예술도 인간이 가진 자연스러운 능력에서 나오는지 생각해 봐요.
근거 위치: 4절 · 시의 발생
모방은 단순한 복사일까?
그림·이야기·연극은 대상을 그대로 가져오는 대신 색·언어·행동으로 재현해요. 어떤 것을 알아보고 배우는 경험이 그 과정에 들어 있어요.
번역본에서 읽기 · 4절 · 시의 발생자연적 능력에서 생기는 예술
사람에게 모방과 리듬의 성향이 있기 때문에 즉흥적인 표현이 발전해 시가 된다고 설명해요. 예술을 만드는 능력 자체가 인간의 자연에 속한다는 관점을 얻을 수 있어요.
번역본에서 읽기 · 4절 · 시의 발생대립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
사람이 만든 것이라고 해서 자연과 아무 관련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. 예술이 사용하는 재료뿐 아니라 그것을 만드는 인간의 능력과 표현 대상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.
번역본에서 읽기 · 4절 · 시의 발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