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랜시스 베이컨 · 신기관 · 1권 3항
원인을 알아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
이 글의 생각
베이컨은 자연에서 어떤 일이 왜 일어나는지 알아야, 그 지식을 써서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고 봐요. 자연의 규칙을 알아야 기술도 잘 쓸 수 있다는 뜻이에요.
질문과 연결하면
기술이 발전하면 앞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어떻게 달라질지 생각해 봐요.
근거 위치: 1권 · III
지식과 힘은 어떻게 연결될까?
어떤 결과가 왜 생기는지 모르면 그 결과를 안정적으로 만들기 어려워요. 원인을 아는 일은 설명을 넘어 개입할 방법을 찾는 일이기도 해요.
번역본에서 읽기 · 1권 · III자연을 따른다는 것
식물을 빨리 자라게 하고 싶다고 생장의 조건을 무시할 수는 없어요. 베이컨의 지배는 자연 법칙에 복종해야 가능해요. 기술에는 관찰과 검증이 먼저 필요해요.
번역본에서 읽기 · 1권 · III미래를 바꾸는 가능성
이 관점에서는 의료·에너지·식량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범위가 지식과 기술에 달려 있다고 주장할 수 있어요. 다만 할 수 있게 된 일과 해야 하는 일은 따로 판단해야 해요.
번역본에서 읽기 · 1권 · III